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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판결] '원주 3남매 사건' 친부 징역 23년, 친모 징역 6년 각각 .. 2021-05-07
1737 [판결] 피고인 귀책 사유없이 불출석 상태로 2심까지 선고, 재심.. 2021-04-26
1736 [판결](단독) 공인중개사가 ‘강제경매 개시결정’ 확인 않고 임.. 2021-03-26
1735 대법, '아동학대 공소시효 중단' 소급 적용 판결 2021-03-19
1734 [판결] "증거확보 위해 수사기관 요청으로 한 마약 매매… 무죄".. 2021-03-15
1733 [판결] '비리 의혹 제보' 前 코치에 소송 낸 차범근 축구교실, 1.. 2021-02-26
1732 [판결] 이사회 결의 거치지 않은 대표이사의 거래… 상대방, '선.. 2021-02-19
1731 [판결] 불법체류 용의자 폭행… 공무원 ‘견책’ 처분 정당 2020-12-18
1730 대법 "압수한 PC 추가수색 때 피고측에 미통지 예외 인정" 2020-12-11
1729 [판결] 7개월간 문자 826차례 보내 스토킹… 조현병 20대, 징역형.. 2020-12-04
1728 [판결](단독) 연구소에 파견돼 2년 넘게 도장업무… 협력업체 직.. 2020-11-20
1727 [판결] "국가, '간첩 조작 피해자' 유우성씨 가족에 2억3000만원.. 2020-11-13
1726 [판결] 돈 받고 자격증 빌려 줬다면 직무수행 여부 상관없이 ‘자.. 2020-11-06
1725 [판결] 임대차 기간 5년 지났어도 건물 철거할 정도 아니면 ‘권.. 2020-10-08
1724 [판결]기간제 강사가 계약기간 끝나고 전문강사로 새로 합격했더.. 2020-09-25
1723 [판결]직원 실수로 근로계약기간 잘못 기재… 본인이 ‘계약직’..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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