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본보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이영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편집위원, 논설위원 및 전국 지사·지국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제 62주년 기념식을 열고 우수 직원 및 지사·지국장을 표창했다. 이영두 본보 사장이 지난달 30일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열린 창간 62주년 기념식에서 “법률시장의 변화는 법률신문에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며 “도전정신을 되살려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백성현 기자> 이영두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한 언론환경의 변화와 변호사 대량 배출로 시작된 법률시장의 변화는 법률신문에게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며 "현실의 달콤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창간 때의 도전정신을 되살려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62년의 경험과 풍부한 콘텐츠를 개발해 온라인 뉴스를 강화하고 법률가 브랜딩 솔루션, '리걸 인사이트'를 정착시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고 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저력에 힘을 북돋아 신 법조 시대에도 법률문화의 발전에 새로운 비전과 역할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표창자 및 창간 61주년을 축하해 주신 분은 다음과 같다. ◇표창자 △우수직원= 박진미(총무국), 이미영(콘텐츠 사업국), 이환춘(편집국) △우수지사·지국장 = 안병희(수원), 장문재(창원), 부대수(제주) ◇화환 및 화분 △양승태 대법원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김진권 서울고법원장 △이성보 서울중앙지법원장 △황찬현 서울가정법원장 △박홍우 서울행정법원장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 △오욱환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이재원 법제처장 △박인환 대일항쟁기 조사지원위원회위원장 △김진환 대한공증인협회장 △윤용석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 △김기태 미국변호사 △임재현 대한법무사협회장 △하재영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김경권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장 △김진규 서울서부지방법무사회장 △윤동열 대한변리사회장 △최낙관 한국CTS대표이사 △박경재 한솔 PNS대표이사 ◇축전 △권재진 법무부 장관 △길태기 법무부 차관 △이동열 법무부 대변인 홍세미 기자 |
|
|














